Skip to content

조회 수 1209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0||02년 반이 넘는 인연을 뒤로하고 서울 온지도 20여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이사하랴 서울생활에 대한 준비하랴 바빴는데 좀 여유가 생깁니다.

이제 그동안 미뤄왔던 성경쓰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것이 함양성당 100주년 기념성전 건립에 봉헌하는 길이고,
함양성당과의 아쉬운 인연을 계속할 수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바쁜 서울생활로 지난번 같이 신약, 구약 모두 쓰기는 어렵겠지만
신약성경만이라도 써 성전이 건립되는 날 봉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No Image 08Sep
    by 홍영호 로벨도
    2011/09/08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127 

    나의 묵상默想

  2. No Image 01Sep
    by 홍영호 로벨도
    2011/09/01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204 

    성경쓰기 봉헌을 마무리하며...

  3.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글(Desiderata)<퍼온글>>

  4. No Image 07Jun
    by 홍영호 로벨도
    2011/06/07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333 

    성경쓰기 봉헌은 계속됩니다.

  5. No Image 25Apr
    by 홍영호 로벨도
    2011/04/25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241 

    마태오, 마르코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6. 성경쓰기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7. 함양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8. 인사

  9. No Image 12Jan
    by 홍영호 로벨도
    2011/01/12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380 

    마크톱과 표지

  10. No Image 19Dec
    by 홍영호 로벨도
    2010/12/19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169 

    임마누엘!

  11. 빈자의 행복과 부자의 불행

  12. No Image 30Nov
    by 홍영호 로벨도
    2010/11/30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168 

    잘 사는 것

  13. No Image 30Nov
    by 홍영호 로벨도
    2010/11/30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182 

    성경필사의 기록

  14. 주님, 감사합니다/성경쓰기 여정을 끝내면서

  15. 교구 바자회 준비로 바빴던 주방.

  16. 욥기에서 예레미야서까지 쓰기

  17. 아들과의 대화/삶의 여유와 삶의 가치

  18. 나의 영정 앞에서

  19. 로그인해서 들어온적은 처음인듯...^^

  20. No Image 20Oct
    by 홍영호 로벨도
    2010/10/20 by 홍영호 로벨도
    Views 1119 

    처음을 지금 여기에

Board Pagination Prev 1 2 3 ... 4 Next
/ 4
미 사 시 간 안 내
요일 새벽 오전 저녁
19:30
10:00
19:30
10:00
18:30
(초중고등부)

06:30

10:30
(교중미사)

17:00
(공소미사)

2주: 운산
3주: 문정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일반부 목요일 20:00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65 함양성당
전화 : 055-963-1009 , 팩 스 : 055-964-1119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