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357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번에 100주년 기념 새성전 건립에 봉헌하는 성경쓰기를 제안한 후
첫번째 신구약 필사를 끝내고 대림 1주일부터 개인적으로라도 봉헌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중심미사 때 신부님께서 전신자를 대상으로한 셩경쓰기발표해 가슴이 뛰고, 한편으로 정말 기뻤습니다.

두번째 신구약 필사를 새성전 건립에 봉헌하고,
그것도 신자들과 함께 시작한다는 것은 참으로 의미가 크다할 것입니다.
비록 며칠 연기됐지만 오늘 신부님이 싸인한 노트를 구입하고 지금 바로 이 순간 먼 여정을 떠납니다.

눈이 아파서, 팔이 아파서 필사를 못하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필사를 시작하면서 80세를 넘는 많은 분들이 하느님 말씀을 매일 접하다보니 기쁨이 솟아오르고,
어느새 눈과 팔의 아픔은 사라지고,
따라서 더욱 기쁜 마음으로 성경을 몇 번씩이나 쓰게 되었다는 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80세가 넘은 마리아 할머니는 여덟 번이나 썼고 또 시작한다는 말씀해주시어 감동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보다 많은 신3자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
    김일수 2009.12.09 13:30
    찬미예수님! 정말 하느님의 말씀을 글로써 실천하시는 분 같습니다. 100주년 기념성전 신축을 앞두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1. 로그인해서 들어온적은 처음인듯...^^

    Date2010.10.21 By사무장 Views979
    Read More
  2. 처음을 지금 여기에

    Date2010.10.20 By홍영호 로벨도 Views1123
    Read More
  3. 마음으로 품은 딸을 시집보내고

    Date2010.10.0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034
    Read More
  4. 하느님은 누구 편이신가?

    Date2010.09.13 By홍영호 로벨도 Views1132
    Read More
  5. 성경쓰기 반을 넘어, 마카베오기까지

    Date2010.08.3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208
    Read More
  6. 고요 속으로의 초대招待

    Date2010.08.25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20
    Read More
  7. 성경쓰기는 계속됩니다. 역대기하권까지 끝내고

    Date2010.07.2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400
    Read More
  8. 구름 지우기

    Date2010.05.29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38
    Read More
  9. 해보니 되네 ^^복음서와 사도행전 쓰기를 마치고 -

    Date2010.05.24 By김일수 Views1208
    Read More
  10. 창세기, 탈출기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2.2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414
    Read More
  11. 신약성경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2.0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515
    Read More
  12. 코린토~테살로니카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20 By홍영호 로벨도 Views1520
    Read More
  13. 제 184차 꾸르실료 교육을 마치고...

    Date2010.01.19 By이정훈(토마스) Views1508
    Read More
  14. 로마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12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91
    Read More
  15. 사도행전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08 By홍영호 로벨도 Views1481
    Read More
  16. 요한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0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752
    Read More
  17. 루카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09.12.25 By홍영호 로벨도 Views1637
    Read More
  18. 마르코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09.12.20 By홍영호 로벨도 Views1276
    Read More
  19. 마태오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09.12.1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212
    Read More
  20. 성갱쓰기 함께하면 좋습니다.

    Date2009.12.0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5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 5 Next
/ 5
미 사 시 간 안 내
요일 새벽 오전 저녁
19:30
10:00
19:30
10:00
18:30
(초중고등부)

06:30

10:30
(교중미사)

17:00
(공소미사)

2주: 운산
3주: 문정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일반부 목요일 20:00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65 함양성당
전화 : 055-963-1009 , 팩 스 : 055-964-1119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