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41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찬미예수님

 

"생명교육"을 위한 사이트 운영자 '한사람의생명' 입니다.

 

[ 베이비박스 ]로 가지 않게 해주세요!!

 

입양특례법 개정법안, 미혼모부 양육비지급 강화법안, 

[ 생명존중 입법 ] 함께 처리바랍니다!

 

아래에 있는 청와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 생명존중법안 - 청원글 ]과 [ 동의 ]버튼이 있습니다.

 

동의 부탁드립니다 . .

 

 

가까운 분들과 +2 공유 부탁드립니다 . .

 

고맙습니다

 

 

 

 
 

하느님의 창조사업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

 

됫박 속의 등불

침묵하는 그리스도인

 

사랑합니다

행동하는 그리스도인

 

지금 이 순간

 

 

- 평화를 빕니다 -

 
 
TAG •
  • ?
    한사람의생명 2020.12.29 06:01
    +
    태아의 수호자
    과달루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6 아들과의 대화/삶의 여유와 삶의 가치 2 홍영호 로벨도 2010.10.27 1161
95 욥기에서 예레미야서까지 쓰기 2 홍영호 로벨도 2010.10.29 1443
94 교구 바자회 준비로 바빴던 주방. 1 사무장 2010.11.03 1338
93 주님, 감사합니다/성경쓰기 여정을 끝내면서 3 홍영호 로벨도 2010.11.18 1128
92 성경필사의 기록 홍영호 로벨도 2010.11.30 1188
91 잘 사는 것 홍영호 로벨도 2010.11.30 1171
90 빈자의 행복과 부자의 불행 1 홍영호 로벨도 2010.12.13 1186
89 임마누엘! 홍영호 로벨도 2010.12.19 1177
88 마크톱과 표지 홍영호 로벨도 2011.01.12 1386
87 인사 2 마티아 2011.02.24 1053
86 함양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2 홍영호 로벨도 2011.03.03 1343
85 성경쓰기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2 홍영호 로벨도 2011.03.30 1213
84 마태오, 마르코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홍영호 로벨도 2011.04.25 1249
83 성경쓰기 봉헌은 계속됩니다. 홍영호 로벨도 2011.06.07 1335
82 교황 집무실에 걸려있는 글(Desiderata)<퍼온글>> 2 홍영호 로벨도 2011.07.15 1510
81 성경쓰기 봉헌을 마무리하며... 홍영호 로벨도 2011.09.01 1208
80 나의 묵상默想 홍영호 로벨도 2011.09.08 1131
79 지하철 신문과 할머니 홍영호 로벨도 2011.10.11 1226
78 빼빼로 데이와 가래떡 데이 2 홍영호 로벨도 2011.11.12 1319
77 1987 인간 이병철 "신이 인간 사랑했다면 왜…" (뉴스) 홍영호 로벨도 2011.12.17 1463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 7 Next
/ 7
미 사 시 간 안 내
요일 새벽 오전 저녁
19:30
10:00
19:30
10:00
18:30
(초중고등부)

06:30

10:30
(교중미사)

17:00
(공소미사)

2주: 운산
3주: 문정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일반부 목요일 20:00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65 함양성당
전화 : 055-963-1009 , 팩 스 : 055-964-1119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