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넘 감동적인 글을 보고 로그인해서 답글을 달았네요.
우리 성당 홈피는 넘 조용해서 들어오기 민망할정도라서...
부끄러워서 글 올리기가 조심스럽네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글도 답글도 올리면 좋으련만....
내년에 성전 지을 동안 성경쓰기과 더불어 우리 홈피에 관심을 가질수
있게 홍보 좀 해야겠네요.^^
로벨도 형제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자주 올려주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빈자의 행복과 부자의 불행
잘 사는 것
성경필사의 기록
주님, 감사합니다/성경쓰기 여정을 끝내면서
교구 바자회 준비로 바빴던 주방.
욥기에서 예레미야서까지 쓰기
아들과의 대화/삶의 여유와 삶의 가치
나의 영정 앞에서
로그인해서 들어온적은 처음인듯...^^
처음을 지금 여기에
마음으로 품은 딸을 시집보내고
하느님은 누구 편이신가?
성경쓰기 반을 넘어, 마카베오기까지
고요 속으로의 초대招待
성경쓰기는 계속됩니다. 역대기하권까지 끝내고
구름 지우기
해보니 되네 ^^복음서와 사도행전 쓰기를 마치고 -
창세기, 탈출기 쓰기를 끝내고
신약성경 쓰기를 끝내고
코린토~테살로니카 쓰기를 끝내고
| 미 사 시 간 안 내 | |||
|---|---|---|---|
| 요일 | 새벽 | 오전 | 저녁 |
| 월 | |||
| 화 | 19:30 | ||
| 수 | 10:00 |
||
| 목 | 19:30 | ||
| 금 | 10:00 |
||
| 토 |
18:30
(초중고등부) |
||
| 일 |
06:30 |
10:30 (교중미사) |
17:00 (공소미사) 2주: 운산 3주: 문정 |
|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 ||
|---|---|---|
| 구 분 | 요 일 | 시 간 |
| 일반부 | 목요일 | 20:00 |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65 함양성당
전화 : 055-963-1009 , 팩 스 : 055-96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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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님이 함께 해주신다면 다소 분주해지겠지요...
환영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