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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하느님은 누구의 편이신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우문이다.
그러나 구태어 우답을 떠 올려보면...

우주 질서에 순응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나 자신을 찾고자 애쓰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우주와 나를 만드신 하느님이시니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아닐까?
다른 사람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나와 너, 우리의 관계를 마련해주신 하느님이시니까!

예수님이,
또 다른 여러 성인들이,
펼쳐 보인 길을
자랑하지 않고 묵묵히 따라가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실까?

그 길을  제시하신 하느님이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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