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1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0||0하느님은 누구의 편이신가?

어리석기 짝이 없는 우문이다.
그러나 구태어 우답을 떠 올려보면...

우주 질서에 순응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나 자신을 찾고자 애쓰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우주와 나를 만드신 하느님이시니까!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아닐까?
다른 사람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

나와 너, 우리의 관계를 마련해주신 하느님이시니까!

예수님이,
또 다른 여러 성인들이,
펼쳐 보인 길을
자랑하지 않고 묵묵히 따라가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실까?

그 길을  제시하신 하느님이시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 성경필사의 기록 홍영호 로벨도 2010.11.30 1188
44 주님, 감사합니다/성경쓰기 여정을 끝내면서 3 홍영호 로벨도 2010.11.18 1128
43 교구 바자회 준비로 바빴던 주방. 1 사무장 2010.11.03 1338
42 욥기에서 예레미야서까지 쓰기 2 홍영호 로벨도 2010.10.29 1443
41 아들과의 대화/삶의 여유와 삶의 가치 2 홍영호 로벨도 2010.10.27 1161
40 나의 영정 앞에서 1 홍영호 로벨도 2010.10.22 1042
39 로그인해서 들어온적은 처음인듯...^^ 1 사무장 2010.10.21 979
38 처음을 지금 여기에 홍영호 로벨도 2010.10.20 1123
37 마음으로 품은 딸을 시집보내고 1 홍영호 로벨도 2010.10.04 1034
» 하느님은 누구 편이신가? 홍영호 로벨도 2010.09.13 1132
35 성경쓰기 반을 넘어, 마카베오기까지 홍영호 로벨도 2010.08.31 1199
34 고요 속으로의 초대招待 2 홍영호 로벨도 2010.08.25 1320
33 성경쓰기는 계속됩니다. 역대기하권까지 끝내고 홍영호 로벨도 2010.07.24 1399
32 구름 지우기 홍영호 로벨도 2010.05.29 1338
31 해보니 되네 ^^복음서와 사도행전 쓰기를 마치고 - 김일수 2010.05.24 1207
30 창세기, 탈출기 쓰기를 끝내고 2 홍영호 로벨도 2010.02.24 1414
29 신약성경 쓰기를 끝내고 홍영호 로벨도 2010.02.01 1515
28 코린토~테살로니카 쓰기를 끝내고 홍영호 로벨도 2010.01.20 1520
27 제 184차 꾸르실료 교육을 마치고... file 이정훈(토마스) 2010.01.19 1508
26 로마서 쓰기를 끝내고 2 홍영호 로벨도 2010.01.12 139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 5 Next
/ 5
미 사 시 간 안 내
요일 새벽 오전 저녁
19:30
10:00
19:30
10:00
18:30
(초중고등부)

06:30

10:30
(교중미사)

17:00
(공소미사)

2주: 운산
3주: 문정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일반부 목요일 20:00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65 함양성당
전화 : 055-963-1009 , 팩 스 : 055-964-1119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