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5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본당 설립 100주년을 맞아 새성전 건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금 신립도 교우들의 하느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열정으로 목표를 초과했습니다.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물적 봉헌과 아울러 본당 차원의 영적 봉헌은 어떨까합니다.
<성경 필사>가 그것으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새 성전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성경 필사> 봉헌**

**취지
   본당 창립 100주년 기념 새 성전 건립에 즈음하여
   100년 동안 함양 본당 신자들에게 내려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 드리고
   새 성전의 성공적인 건립을 기원하며
   또 다른 100년을 후손들이 성경을 더 가까이 생활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

**기간
   새 성전 축성일까지

**필사 범위
   1.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2. 구약성경
   3. 신약성경
   4. 매일독서

**참가 대상 및 방법
   1, 본당 차원 : 적당한 장소에 성경과 노트를 비치, 누구든 참여토록 함
   2. 각 가정 단위 참여
   3. 개별적 참여

**홍보 및 시상
   1. 홍보 : 본당 차원에서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
                신립 형태로 참여 계획을 미리 제출토록 함.  
    2. 시상 : 참여의 정도에 따라 축성일에 맞춰 시상

**기타 건의 사항
   새 셩전 건립 후에도 필사를 권장하고,
   특히 필사자들에 대해 계속적으로 시상함으로써 성서의 생활화를 유도함

  1. 마음으로 품은 딸을 시집보내고

    Date2010.10.0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030
    Read More
  2. 하느님은 누구 편이신가?

    Date2010.09.13 By홍영호 로벨도 Views1126
    Read More
  3. 성경쓰기 반을 넘어, 마카베오기까지

    Date2010.08.3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193
    Read More
  4. 고요 속으로의 초대招待

    Date2010.08.25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10
    Read More
  5. 성경쓰기는 계속됩니다. 역대기하권까지 끝내고

    Date2010.07.2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93
    Read More
  6. 구름 지우기

    Date2010.05.29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34
    Read More
  7. 해보니 되네 ^^복음서와 사도행전 쓰기를 마치고 -

    Date2010.05.24 By김일수 Views1203
    Read More
  8. 창세기, 탈출기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2.2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406
    Read More
  9. 신약성경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2.0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509
    Read More
  10. 코린토~테살로니카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20 By홍영호 로벨도 Views1519
    Read More
  11. 제 184차 꾸르실료 교육을 마치고...

    Date2010.01.19 By이정훈(토마스) Views1504
    Read More
  12. 로마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12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77
    Read More
  13. 사도행전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08 By홍영호 로벨도 Views1475
    Read More
  14. 요한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10.01.0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748
    Read More
  15. 루카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09.12.25 By홍영호 로벨도 Views1632
    Read More
  16. 마르코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09.12.20 By홍영호 로벨도 Views1271
    Read More
  17. 마태오 복음서 쓰기를 끝내고

    Date2009.12.11 By홍영호 로벨도 Views1206
    Read More
  18. 성갱쓰기 함께하면 좋습니다.

    Date2009.12.04 By홍영호 로벨도 Views1352
    Read More
  19. 성경 필사를 다시 시작하며...

    Date2009.11.26 By홍영호 로벨도 Views1490
    Read More
  20. 셩경 쓰기를 끝내며

    Date2009.11.18 By홍영호 로벨도 Views158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 4 Next
/ 4
미 사 시 간 안 내
요일 새벽 오전 저녁
19:30
10:00
19:30
10:00
18:30
(초중고등부)

06:30

10:30
(교중미사)

17:00
(공소미사)

2주: 운산
3주: 문정

예비신자 교리반 안내
구 분 요 일 시 간
일반부 목요일 20:00

함양군 함양읍 함양로 1165 함양성당
전화 : 055-963-1009 , 팩 스 : 055-964-1119

Copyright (C) 2020 Diocese of Masan. All rights reserved.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