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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12:23

고마워요

조회 수 1388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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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당 홈페이지 많이 달라졌군요. 정말 오랜만에 찾았는데 많이 고생했네요.
고마워요~  항상 뒤에서 묵묵히 자리하고 있는 분들이 계셔서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이 수고 하느님께서 꼭 알아 주시리라 믿어요.
이제 100주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우리 40대가 가장 많이 뛰어야하지 않겠어요? 우리 서로 격려하면서 열심히 후회 없도록 뛰어봅시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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